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러너동기부여자 Mr.runner 입니다~ 일주일의 마지막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주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한 주 마무리는 잘하셨나요~ 주말계획은 따로 있으신가요~ 추석준비는 잘 되어가시나요~ 저는 러너스하이를 느끼고 나서 러닝챌린지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어요~ 어제는 너무 신나서 하프코스 만큼 러닝해버렸어요~ 페이스 조절했어야했는데..ㅠㅠ 다행이 발바닥말고는 크게 아픈곳이 없어서 오늘부터 다시 폐이스 조절하려구해요~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낮보다 밤이 더 길어지면서 강변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오늘은 비가 와서 없긴했지만 평소에ㅎㅎ 러닝열풍 이라고하던데~ 저는 계속 해왔어서 크게 느껴지지는 않아요~ 그래도 걷거나 뛰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맨발로 걷는 분들도 많아요~ 다치지않을까 걱정하면서 저는 제 갈 길을 가죠~ 같은 코스로 다니다보니 간혹보면 화이팅이나 따봉~ 엄지척 해주는 분들도 계시던데~ 얼마나 감사하던지~ 응원해주시는 이웃님들과 현장에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