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5강 희망을 이어갔다. 한화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6이닝(99구) 6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
LG 선발 손주영은 7이닝 동안 100구를 던지며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한화는 이날 황영묵(2루수) 페라자(좌익수) 안치홍(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장진혁(중견수) 김태연(우익수) 이도윤(유격수) 최재훈(포수)이 선발 출장했다.
LG는 이날 홍창기(지명타자) 이영빈(우익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김현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최원영(중견수) 구본혁(2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섰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홍창기가 햄스트링이 조금 안 좋아 이번 주말까지 지명타자로 나간다.
이영빈을 테스트 삼아 우익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