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의 눈물의 이유 : 고민시는 아이슬란드에서의 경험과 매출에 대한 아쉬움으로 눈물을 흘렸다. 800만 원의 매출이 아쉽고, 그곳에서의 추억이 평생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이네2 방송 내용 : tvN '서진이네2'에서 직원들이 아이슬란드에서 영업을 마치고, 고민시는 정유미의 모습에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이 붉어졌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민시가 예상하지 못한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9월 6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 서진뚝배기 직원들이 아이슬란드에서 모든 영업을 끝냈다. 마지막 주문까지 처리한 고민시는 박서준과 서로 고생했다며 다독여줬다.
고민시는 직원 식사로 육전을 추가로 굽는 정유미 모습을 보면서 “저 아까 울 뻔했다. 지금도 눈물이 나려고 한다”라고 울컥했고, 시원섭섭한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AD 몰래 화장실로 가던 고민시는 가는 길에 만난 제작진에게 “아이슬란드에서 대박이 나서 여기에 줄까지 서는 맛집에서 15시간 넘게 일하는 게 대단한 것 같다. 너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