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센터 진료 감소 : 응급의료센터에서 중증·응급질환 진료 가능 병원이 20% 감소하며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군의관 파견 효과 미비 : 군의관이 파견되었으나 응급실에서 근무하지 않아 인력난 해소에 실패하고 있다.
복지부의 대책 마련 : 복지부는 응급실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건비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관지 응급내시경 되는 곳 40% '뚝'…사지접합·안과 수술 등도 진료 가능한 곳 감소 복지부 팔 걷고 나섰지만…현장도, 응급의학 전문 군의관도 '손사래'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응급의료센터에서 중증·응급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진료 역량이 최근 일주일 사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주부터 일일 비상진료 브리핑을 열고 각종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응급실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 AD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표출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180곳의 후속 진료 가능 여부 분석 결과, 이달 5일 현재 27개 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