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원희(왼쪽), 안문숙. (사진=SBS TV '미운 우리 새끼' 제공) 2024.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임원희(54)와 배우 안문숙(62)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8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선우용여의 주선으로 만나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임원희와 안문숙이 두 번째로 만남을 가진다.

이날 임원희는 안문숙의 방문을 기다리며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안문숙이 임원희의 집에 도착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한다.

첫 만남 이후 임원희에게 호감을 느꼈던 안문숙은 "맞선 이후 임원희 생각이 머릿속에서 빙빙 돌았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안문숙의 적극 플러팅(이성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행위)에 MC들과 모(母)벤져스는 환호성을 내질렀다.

안문숙은 직접 준비해온 재료를 이용해 요리 솜씨를 뽐냈다. 나란히 주방에서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