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미시간·위스콘신서 1~2%p↑ 펜실베이니아에선 50% 대 50% 동률 [미국=AP/뉴시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등 '러스트벨트' 경합주 3곳서 두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2024.09.09.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펜실베이니아·미시간·위스콘신 '러스트벨트' 경합주에서 초박빙 접전을 보이고 있다. CBS와 유거브가 8일(현지시각)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후보는 미시간에서 50% 지지율을 보여 트럼프 후보(49%)보다 1%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스콘신에선 51% 대 49%로 해리스 후보가 2%p 우위였다. 펜실베이니아에선 50% 대 50% 동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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