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묘지 경유 버스 증회·경부고속 버스전용차로 연장 운영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주정차 위반차량 집중 단속 (자료사진) 2021.2.8/뉴스1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시가 명절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 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교통정보 제공 등이다.
서울시는 귀경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 서울 지하철이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되도록 일일 총 121회 증회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1~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이며 오전 2시는 마지막 열차가 종착역에 도착하는 시간이다.
같은 날 시내버스도 서울시내 3개 터미널(서울고속․센트럴시티, 동서울, 남부터미널)과 5개 기차역(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서역)을 경유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