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하 배우.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심성도 너무 좋고 누구한테 폐를 끼친 적이 없다” 10일 배우 안세하 20년 지기 A 씨는 스포츠서울과 전화 인터뷰에서 학폭 논란에 대해 “너무 황당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안세하가 현재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본인도 매우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분명히 무혐의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사돈의 팔촌까지 아는 사이다.
그의 성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친구들 또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세하의 학폭 의혹 고발 글이 올라왔다.
안세하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B 씨는 배를 유리 조각으로 찌르거나 강제로 싸움을 시키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당시 담임·학생주임 교사는 안세하 등의 괴롭힘을 인지했고 A씨를 불러 사건을 조사했다.
안세하와 그의 일진 무리는 교사로부터 훈육받았다”라고 말했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