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국내 최초 ‘나가노마켓’ 팝업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는 국내 최초로 나가노마켓 팝업 스토어가 진행 중이다. 10일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캐릭터 소품들.[사진=김현정 기자]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nagano) 센세의 캐릭터 굿즈 판매점 ‘나가노마켓’이 한국에 상륙했다.

동글동글 귀여운 모습의 ‘농담곰’, ‘치이카와(먼작귀)’ 캐릭터 굿즈를 국내에서 살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는 국내 최초로 나가노마켓 팝업 스토어가 진행 중이다. 일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다양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꾸려졌다.

팝업은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6~13일까지는 사전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첫 나가노마켓 팝업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이미 행사 전부터 떠들썩했다.

팝업 오픈 전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로 사전 입장 예약을 받았는데, 예약사이트 오픈 직후 접속자 수가 최대 18만명이 몰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