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프리지아로 활동 중인 송지아(27)가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 캡처 프리지아로 인플루언서 활동 중인 송지아(27)가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는 ‘언니도 차여본 적 있나요? tmi 가득한 23가지 나에 대한 추측 읽기 | 플러팅, 썸남, 길거리 캐스팅, 솔로지옥,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지아는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할 것 같다”는 구독자의 의견에 “무용을 10년 넘게 하고 그만둔 이후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대신 집에서 많이 움직인다”고 했다. 이어 “최소 하루에 한 번 산책하러 나가고, 엄청 천천히 먹는 것이 살이 안 찌는 이유인 것 같다”고 했다.

송지아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가 약 41kg라 밝힌 바 있다. 키는 160cm 초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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