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의 세계 최초 두번 접는 폴더블폰 '메이트XT' [유튜브(@Trendy Tech Review Show)]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이건 진짜 새롭다” 나오자마자 말 그대로 ‘대박’ 조짐이다.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두 번 접는 폴더블폰(트리폴드폰) ‘메이트XT’ 얘기다.

사전 예약 3일 만에 300만대 넘게 팔아치우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에게 글로벌 폴더블폰 1위 자리를 내준 삼성은 ‘초비상’이다.

세계 최초 두 번 접는 폴더블폰 자리를 화웨이에 뺏긴 데 이어,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된다. 화웨이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기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 ‘메이트XT’의 사전 판매량은 380만대를 넘어섰다.

화웨이는 10일 오후 메이트XT를 정식 공개하기에 앞서, 지난 7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했던 상태다. 사전 판매 시작 6시간 만에 100만대, 24시간 만에 200만대가 팔리는 등 정식 출시 전부터 시장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