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최후통첩'한 뉴진스, 하이브와 '헤어질 결심' 할까 민희진 복귀 요구 수용 가능성 작아…전속계약해지 수순 돌입 여부에 촉각 서울패션위크 참석한 뉴진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그룹 뉴진스가 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2025 S/S' YOUSER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뉴진스가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을 상대로 '25일까지 민희진 복귀'를 전격 요구한 것을 두고 가요계에서는 전속계약 해지절차까지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하이브가 현실적으로 민희진 복귀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멤버들이 25일 이후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어도어 사태'는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으로 비화하게 된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다섯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