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 오는 날에도 피로가 느껴지는 날에도 나는 달린다. 자신의 의지가 문제되지 않을 때, 바로소 기적이 일어난다.
-에밀 자 토펙 (체코 마라토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러닝부여자 Mr.runner 입니다.
어느덧 곧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벌초들은 하시고 오셨나요~ 저는 따로히 하지 않고 미리 기도를 드리고 왔어요~ 보통 예배라고 하죠~ 추석 연휴때 저는 앞서 말씀 드린대로 러닝을 계속 지속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실려나요~ 하루 쉬는 것도 좋지만, 쉬고 나서는 그 다음이 사실 고민되죠 여독으로 인해서 하루..이틀..
그렇게 되면 신체리듬이 깨져서 다음 러닝떄 폐이스 찾기가 몇 일 이나 소요되더라구요~ 저는 조금이라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다른 분들은 어떨지..ㅎㅎ 비도 오고 습한 날 20km를 하다보니 많이 피곤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적당~히 다음을 위해 조절 했답니다~ 아무튼 길게 적지 않고 이렇게 포스팅은 마무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펀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