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사후강직 진행 심정지 영아 병원 12곳 중 11곳 수용 불가 통보 신고 23분 만에 병원 이송됐지만 사망 민주 “의료대란에 골든타임 놓쳐 사망” 소방 “딴 병원 안 들르고 신속 이송” “죽은 채 발견, 뺑뺑이로 의료진 탓 말라” vs “구급대원이 사망진단 내리느냐”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서울 이대목동병원이 이날부터 매주 수요일 야간 응급 진료를 제한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서울 서남권과 경기 부천 등의 중증·응급환자를 치료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하루 60여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한다. 다만 18일의 경우 추석 연휴여서 정상 운영하고, 19일 야간 진료가 제한된다.

이 기간 응급실은 오후 5시부터 이튿날 오전 8시 30분까지 신규 환자를 받지 않는다. 2024.9.4 홍윤기 기자 진료 지연되는 응급실…이송되는 환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병원 곳곳이 응급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오전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