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잉글랜드축구협회로부터 기소돼 출전 정지 위기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토트넘 홋스퍼와 FC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08.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 위기에 놓인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감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5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벤탄쿠르의 징계는) 예상하지 못한 일은 아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결정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과 벤탄쿠르는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벤탄쿠르는 이미 자신의 발언을 사과했고,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