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잠실 경기는 입장권 2만3천750장이 모두 판매되며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기존 최다 관중 기록인 2017시즌 840만 688명을 넘어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달성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야구장으로 향하는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꿈의 ‘KBO 리그 1000만 관중’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에는 14일(토)까지 994만 3674명이 입장하며 1000만 관중까지는 5만 6326명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후반까지 끊임 없는 팬들의 열정으로 평균 관중 1만 4908명을 유지하며 1000만 관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6개 구장에서는 100만 명이 넘는 팬들이 방문했다. 14일까지 LG 트윈스가 128만 1420명으로 가장 많은 팬들이 입장했고, 뒤이어 삼성 라이온즈가 127만 5022명,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