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점검, 숙면 등 일상에서 야식 멀리하는 법 단백질과 섬유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군것질을 막아준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하면 달고 짠 음식을 계속 찾게 되는 반면,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이런 욕구가 줄어들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맛있는 음식 만찬인 명절엔 과식과 폭식하기 쉽다. 다이어트하겠다고 하루 종일 잘 버티다가도 저녁만 되면 갑자기 이것 저것 먹는 경우도 많다.
간단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먹는 것은 괜찮지만, 밤 10시에 포카칩이나 맛동산을 뜯었다면? 치킨과 수육, 떡 등을 먹기 시작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푸드 애디션 리셋(Food Addiction Reset)의 창립자 조안 아이플랜드 박사는 야식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먹는 음식의 질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아이플랜드 박사가 미국 건강전문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기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야식을 줄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추석에 적용해보자!
1. 식사 제한 시간 설정하기 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