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 시도 사건 : 트럼프를 겨냥한 암살 시도가 발생했으나, 용의자가 총격 전에 붙잡혀 다치지 않았다. 용의자 정보 : 58세 남성 라이언 웨슬리 루스가 용의자로, 골프장에서 저격용 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트럼프의 반응 : 트럼프는 사건 후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선거자금 모금을 독려했다. 트럼프 "굴복 않겠다" NATE TV 재생시간?

00:00 / Duration?02:38 Loaded: 9.98% [앵커] 미국 대선을 50일 앞둔 상황에서 공화당 트럼프 후보를 노린 암살 시도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골프 중인 트럼프를 저격하려던 용의자가 총격 시도 전에 붙잡히면서 트럼프는 두 번째 암살 위기를 넘겼습니다.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강태화 특파원, 이번엔 용의자가 총격 전에 붙잡히면서 트럼프가 다치는 일은 없었다고 하죠? AD [기자] 그렇습니다.

암살 용의자는 58세 남성 라이언 웨슬리 루스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가 소유한 플로리다주의 한 골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