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세요. 그리고 그 때 당신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 Christopher McDougall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동기부여자 Mr.runner입니다.
오늘은 민족 대명절 추석 당일입니다~ 차례는 잘 지내셨는지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본 주제로 돌아와서~ 저는 어제 언급 드린대로 미리 성묘를 다녀와서 오늘은 집에서 스트레칭도하고 보강운동하며 쉬었어요~ 명절 되면 빠질 수 없는게 보기만 해도 맛있는 여러 전 종류와 송편인데요..
(아..이거 이거 못 참쥬~) 이걸 다 먹자니.. 기름기 때문에 속도 더부룩해지고~ 러닝하는데 지장도 있고..
체중관리에도 지장이 있다보니, 최소한으로 조금만 먹고 허기지는 나머지 부분들은 단백질과 선식으로 배를 채우고 종합 비타민과 다이어트보조제 그리고 효소로 마무리! (캬 ~ 이겨낸 제 자신에 뿌듯해하며~) 이렇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