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 최고 체감 33~35도 아침 최저 22~27도, 낮 최고 26~35도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09.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수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한편 국지적인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와 함께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전망이다. 다만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오전과 밤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동부내륙 5~30 강원중·남부내륙·산지 5~30 대전·세종·충남·충북 5~30 광주·전남·전북 5~40 대구·경북·경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