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시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장을 볼 때는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식품부터 시작해 냉장 보관, 냉동 보관 식품 순으로 골라 담는 게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농촌진흥청 ‘2024 추석 명절 농식품 구매 변화’ 조사 결과에 의하면, 소비자의 82.2%가 “명절을 맞이해 농식품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안전하고 건강한 농식품 구매 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실온·냉장·냉동 보관 식품 순서로 담아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시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장을 볼 때는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식품부터 시작해 냉장 보관, 냉동 보관 식품 순으로 골라 담는 게 좋다.
밀가루, 식용유 등을 먼저 사고 채소·과일, 햄·어묵 등 가공식품, 육류, 어패류, 냉동식품을 사는 식이다. 그래야 각 농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구매한 농식품은 조리 및 섭취 전까지 냉장·냉동 보관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해야 한다. 신선한 채소 고르기 채소 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