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힙합 거물 퍼프 대디 철창행…성매매 등 유죄시 최고 종신형 여성 성착취 목적 범죄조직 2008년부터 운영 혐의 이전에는 여친 폭행 영상 드러나자 공개 사과하기도 김지완 기자 업데이트 2024.09.18 오전 11:19 지난 2016년 8월 28일 '퍼프 대디'로 알려진 미국 힙합계 거물 디디 콤스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행사에 도착하고 있다. 2016.08.28 로이터=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퍼프 대디'로 알려진 미국 힙합계의 거물 션 션 딘데 콤스(55)가 성매매 등 3개의 혐의로 기소돼 철창 신세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남부지검은 콤스를 공갈 공모, 성매매 그리고 매춘을 위한 교통편 제공 등의 혐의로 기소했고 콤스는 보석신청이 기각돼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콤스는 5000만 달러 보석을 신청했고 무죄를 주장했지만 로빈 타르노프스키 연방 판사는 "콤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