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인섭기자= 손흥민이 주급 1위 자리를 내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컷 오프 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 훗스퍼의 아르헨티나 출신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로메로를 붙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주당 20만 파운드(약 3억 5,000만 원)의 재계약을 제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장인 손흥민은 주당 19만 파운드(약 3억 3,200만 원)를 받고 있다. 이 수치가 유지된다면, 로메로는 클럽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가 된다"고 덧붙였다.
AD 끝으로 "토트넘은 26세의 로메로를 경력의 전성기로 여겨지는 기간 동안 묶어두고 싶다면,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라리가 챔피언인 레알에 합류하려는 움직임이 자명하다.
주드 벨링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와 같은 선수들의 잠재적인 팀 동료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메로는 2016년 CA 벨그라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