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 2024.8.6/뉴스1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국민MC 유재석이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으나 아무런 문제점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필드뉴스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7월 유재석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했으나 세금신고 오류, 누락 등과 관련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해당 세무조사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세무조사였으나, 유재석이 최근 매입한 토지와 건물, 고액 출연료와 경비 처리 등을 감안해 고강도 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면적 298.5(90.3평) 토지와 토지면적 275.2(83.2평) 빌라 건물을 각각 116억 원, 8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총 198억 원에 달하는 매입 금액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유재석 #세무조사 #고강도세무조사 #문제없음 #세금누락없음 #세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