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12만원으로 깎은 에스케이하이닉스가 19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닉스는 이날 개장 때 연휴 전 마지막 거래가격에서 4.98% 떨어진 15만4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점차 낙폭을 키워 한때 14만9500원까지 떨어졌다.
오전 9시 15분 7.7% 떨어진 15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9시15분 기준 2.3% 떨어진 6만2900원에 거래중이다.
정남구 기자 [email protected] #모건스탠리 #미국증시 #한국증시 #SK하이닉스 #주식 #금융 #연준 #삼성전자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