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KIA 선두타자 김도영이 3루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KIA 선두타자 김도영이 3루타를 친 뒤 달리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인천 SSG전 이후 2017년 이후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KIA는 SSG에 지기는 했으나 같은 시간 잠실에서 리그 2위인 삼성이 두산에 패하면서 정규시즌 우승 확정까지 남은 매직넘버를 모두 다 지웠다. 정규시즌 7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IA는 이제 남은 기간 부상자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현명하게 선수단을 운영한다는 생각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일단 19일 잠실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