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이 지난 7월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학창시절 ‘절도 의혹’을 제기한 최초 폭로자가 허위 사실이라고 자백하며 사과문을 올렸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녕하세요 곽튜브님 절도 관련 폭로한 글쓴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앞서 곽튜브가 ‘중학교 2학년 때 (닌텐도) DS를 훔쳤다’는 내용을 담은 폭로글을 게시했다. 이에 소속사 SM C&C 측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으며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생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했다.

그러자 A씨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이것은 모두 허위 사실이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는 이어 “제 폭로글에서 곽준빈 님이 컴퍼스에 찔린건 단 한번 뿐이고 지우개 가루는 본인도 던졌기 때문에 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