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SBS '굿파트너' '굿파트너'가 마지막까지 진한 공감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가 지난 20일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서로의 진정한 굿파트너가 되어 함께 길을 걸어 나가는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의 모습은 이들의 끝나지 않을 활약을 기대케 하며 여운을 안겼다. 마지막 회 시청률은 수도권 15.7%, 전국 15.2%, 순간 최고 21.0%(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뿐만 아니라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이어가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49 시청률 역시 5.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차은경과 한유리는 다시 한번 상대방 변호사로 마주했다. 대정의 전 대표변호사이자 현 고문인 오대규(정재성 분)의 아내 박애연(손지나 분) 변호를 맡게 된 한유리가 오대규를 상대로 이혼 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