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로드리고/본부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전세계 MZ들의 워너비인 팝스타 겸 배우 올리비아 로드리고(21)가 첫 내한 공연을 연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오는 20일, 21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 5월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내한 소식이 알려진 후 국내 팬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공연 날짜를 하루 추가했던 상황. 2일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 시야제한석 등 추가 좌석을 오픈하기도 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이번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공연은 그의 실력과 더불어 다채로운 볼거리로 알차게 채워질 전망이다.
공연 기획사에 따르면 747 항공기 1대 물량인 항공 파렛트 38개, 무게 약 100톤에 달하는 무대 장비를 공수해 이번 투어의 상징적인 무대인 객석 사이로 떠오르는 달과 별 세트를 동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총 400여 개의 조명으로 화려함을 더하고 메인 무대 및 돌출 무대 위, 공연장 중앙 등에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