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김재영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드라마가 온다. 9월 21일 토요일 오늘 밤 9시 50분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가 첫 방송된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이쯤에서 ‘지옥에서 온 판사’ 관전포인트를 살펴보자. 알고 보면 오늘(21일) 1-2회 연속 방송되는 ‘지옥에서 온 판사’를 2시간 동안 더 짜릿하게 몰입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박신혜의 파격 변신!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의 탄생 지금껏 우리가 알던 박신혜는 없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바르고 올곧은 캐릭터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은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최악의 인성을 지닌 악마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