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이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2회에는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거듭난 낯선 변화가 어색하고 조심스러운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약속했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사랑싸움을 하기도 하며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3% 최고 9.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3% 최고 8.1%를 기록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최승효, 배석류는 다시 한번 달라진 관계를 정의했다. “우리 이제 무슨 사이야?”

라는 배석류의 수줍고 조심스러운 질문에 “난 친구랑은 키스 안 한다”라는 최승효의 장난기 섞인 대답이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최승효만 바라보고 먼 길을 달려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