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에서 '윙크 보이'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나 홀로 돌싱 라이프'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23일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3.7%로 일요 예능 1위,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3.0%로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는 '연기의 여왕' 배우 김정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정난은 "사주를 볼 때마다 결혼 일찍 하지 말라고 듣는다. 말년 운이 좋기 때문에 굳이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난은 "고양이 6마리를 키우며 연애를 공부한다"라고 밝히며 "제가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밀당을 잘하지 못했다. 마지막 연애는 10년 전인데 그 사이에 설렘도 없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에서 만난 남자 배우 중 개인적으로 가장 호감이 갔던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김정난은 "송중기 씨가 특출나게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남자답고 리더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