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 이미지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딘 헤더슨이 엄청난 선방쇼를 펼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맨유는 전반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의 골문을 노렸다. 적극적인 공격을 통해 득점을 노렸지만 헨더슨 골키퍼를 뚫어내지 못했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조슈아 지르크지 등이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후반도 마찬가지였다.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골문을 열지 못했고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헨더슨 덕분에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맨유 공격진의 결정력이 아쉬운 것도 사실이었지만 헤더슨은 슈퍼 세이브로 여러 차례 크리스탈 팰리스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에 따르면, 헨더슨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선방 7회, 공중볼 처리 3회, 페널티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