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29)가 과거 불거졌던 ‘노브라 공항 패션’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가수 화사(29)가 과거 불거졌던 ‘노브라 공항 패션’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 ‘(EN) [최초공개] 6년 만에 돌아온 원조 곱창 먹방퀸 화사의 어디서도 말한 적 없는 찐또간집 공개‼ 아침먹고 가2 EP.2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사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던 장성규는 화사에게 “예상치 못했던 이슈가 있냐”는 물음을 던졌다.
화사는 “노브라 이슈”라면서 과거 일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화사는 “진짜 불편하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속옷을 입고 밥을 먹으면 음식물이 얹히고 체했기 때문에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속옷을 입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당시에는 나쁘게 받아들여졌는데 이제는 다들 너무 유연해졌다”고 말했다. 화사뿐 아니라 속옷을 입고 속이 답답하다는 여성들이 많다.
노브라의 이점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