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조 비판 "대회 개최도 재검토해야"...주최측 "딥페이크 단어 사용 잘못" 지난 24일 진행된 202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딥페이크 영상 속 내가 더 매력적이라면, 진짜 나와의 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스코리아선발대회 [기사보강 : 26일 오후 1시 10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딥페이크 영상 속 내가 더 매력적이라면"이라는 질문이 나와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최·주관사인 <한국일보>의 노동조합이 "대회 개최 재검토"까지 요구하며 사측에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주최 측은 "깊이 사과드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4일 오후 열린 '202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미스코리아 참가자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 속 내가 더 매력적이라면, 진짜 나와의 갭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나왔다.
해당 질문은 미스코리아 참가자 가운데 최종 후보자 15명이 발표된 이후 후보자의 가치관을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