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체대)이 제56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임시현이 베테랑 정다소미(현대백화점)와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마지막 세트를 퍼펙트로 장식하며 세트점수 7-3 승리를 거뒀다.
사진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전 우승자 임시현. 2024.9.26 [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임시현귀국#임시현턱#임시현독도#임시현안산#임시현광복절#임시현조상#양궁임시현고향#임시현썬크림#임시현고향#임시현포상금 #임시현김우진8강 #양궁임시현 #양궁임시현개인전 #임시현3관왕 #임시현동상 #양궁임시현고향 #양궁김우진임시현 #양궁임시현기부 #양궁임시현개인전 #임시현기부 ##김우진기부#김우진개인전#김우진독도#김우진#양궁김우진결혼#양궁김우진#김우진기보배#김우진독도#올림픽양궁김우진개인전#김우진3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