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 뉴스1 News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어도전 전 대표이기도 한 민희진 사내이사가 26일 보도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하이브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 하이브는 곧바로 반박에 나섰다.
민 전 대표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대표직 해임 건은 이사회 3일 전 통보 받았고 경영권 탈취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며 5월, 자신을 해임하려 했던 임시주총에 대한 가처분 승소 이후 하이브로부터 돈을 줄테니 받고 나가라는 협상안이 변호사를 통해 들어오기도 했지만 돈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자회사 사장이 모 회사의 심기를 대놓고 거스른데 대한 공개 처형이며 블랙코미디 같은 상황을 겪으면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떠올랐고 하이브는 뉴진스 '슈퍼내추럴'의 일본 판매량을 5만장이라고 왜곡했으며 최근 빌보드 칼럼니스트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하이브의 PR 대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