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과체중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의 재발성 복합 질환입니다. 비만은 유전, 호르몬, 행동 및 환경을 포함하는 요인들의 조합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비만이 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질환 및 특정 암과 같은 여러 장애의 위험이 증가하며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활동을 늘리고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비만을 치료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약물 및 체중 감량(비만대사) 수술 또한 많은 비만 환자의 성공적인 장기 치료에 중요합니다. 체중의 5~10% 정도로 적은 양만 감량해도 당뇨병, 고혈압 및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같은 체중 관련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비만 참조) 과체중과 비만을 정의하는 데는 체질량 지수(BMI)가 사용됩니다. BMI는 체중(킬로그램)을 신장(미터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BMI가 25~29.9이면 과체중으로 정의합니다. BMI가 30~39.9이면 비만으로 정의합니다.
BMI가 40 이상이면 중증 비만으로 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