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또다시 칼을 들었다. 이번에 처단한 죄인은 누구일까. 27일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제작 스튜디오S) 측은 3회 본방송을 앞두고 또 한번 죄인을 처단하기 위해 칼을 든 강빛나(박신혜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빛나는 어둠이 내린 밤, 헤드라이트를 번쩍이는 차에서 내려 누군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듯 무표정한 그녀의 얼굴이 오히려 공포감을 조성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다음 사진에서는 강빛나가 죄인으로 보이는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손에 쥔 단도를 치켜든 강빛나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강빛나의 살기 어린 눈빛이다. 이를 통해 강빛나가 이번에는 또 어떤 ‘눈눈이이’ 방식으로 죄인을 처단할지, 이 과정이 시청자에게 얼마나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기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