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차서원의 '남영관'에 처음 입성해 서프라이즈 코스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남영관을 방문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무진사(현무+사진사)'로서 첫 출사를 마친 전현무는 차서원이 운전하는 바이크를 타고 남영관에 도착했다.
작업실 겸 게스트 하우스로 바뀐 남영동의 상가주택인 '남영관'은 2년 전과 거의 닮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고 전현무는 건물 숲 사이에 자리 잡은 '낭또포차'의 실물을 영접후 부러움의 감탄사를 펼쳤다. 전현무는 '팜유 대장'으로서 오랜만에 만난 차서원에게 요리를 직접 해주고 싶었다며, 서프라이즈 코스를 준비했다.
차서원에게 꼭 먹여주고 싶었다며 요리법을 배우고, 요리 재료와 도구까지 단골 식당에서 공수해온 전현무는 2년 전 박나래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 용광로 같은 '헬's 키친'에 입장했다. 과연 전현무가 무사히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땀을 뻘뻘 흘리며 순식간에 흑(黑)도 백(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