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연소 단일시즌 20세이브는 KIA 정해영의 20세 23일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두산 마무리투수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2024.09.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투수 김택연이 KBO리그 최연소 단일 시즌 20세이브까지 세이브 1개만을 남겨뒀다. 9월 28일 기준으로 19세 3개월 25일인 김택연은 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세이브를 추가하면 2021년 KIA 타이거즈 정해영이 20세 23일에 세운 최연소 단일 시즌 20세이브 기록을 경신한다. 김택연은 지난 5월 21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한 후 빠른 속도로 세이브를 쌓았다. 7월 23일에는 역대 7번째 신인 선수이자 최연소 10세이브 기록을 만들었고, 지난달 27일에는 시즌 17세이브를 달성하며 고졸 신인 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