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199안타, 김도영 38홈런-40도루 기록 중 롯데는 KIA-NC, KIA는 롯데-NC전 남겨둬 서장원 기자 2024.09.28 오전 10:00 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KIA 공격 3회초 2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이 타격하고 있다. 2024.9.27/뉴스1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제 단 두 경기만 남았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40(홈런)-40(도루),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의 200안타 달성 여부 모두 남은 두 경기 안에 결정된다.

둘 중 기록 달성 가능성이 높은 건 레이예스다. 27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 1개를 때린 레이예스는 현재 199안타를 기록 중이다. 2020년 호세 페르난데스(두산)의 기록(199안타)과 타이를 이뤘다. 롯데는 28일 홈에서 KIA를 만나고, 내달 1일 창원에서 NC와 시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