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경성크리처’ 시즌2가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27일 공개되는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시대를 뛰어넘어 만난 ‘호재’(박서준)와 ‘채옥’(한소희)이 선보이는 더욱 깊어진 서사다. 2024년 서울, 돈이 되면 어떤 의뢰든 처리하는 부강상사의 부대표 ‘호재’와 ‘은제비’라는 이름으로 실종자를 찾는 일을 하던 ‘채옥’은 의뢰를 받고 나간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채옥’은 ‘태상’을 꼭 닮은 ‘호재’를 보고 혼란에 빠지고, ‘호재’ 또한 낯설게만 느껴지지 않는 ‘채옥’을 보고 이해할 수 없는 감정들을 느낀다. 박서준은 “‘채옥’에게 왠지 모르게 낯설지 않은 감정을 느끼는 ‘호재’의 혼란스러운 모습을 잘 표현하고자, 눈빛이나 표정 연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