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플랫폼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의 감성 깊은 멜로 연기에 아름다운 영상미와 서정적인 음악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최고의 감성 멜로 탄생이라는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다. 공개된 1, 2화에서는 ‘홍’과 ‘준고’의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이별 후 5년이 지나고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 된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그려졌다.

공개 전부터 팬들이 가장 기대해 온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의 멜로 케미스트리는 팬들을 완벽하게 만족시켰다. 1회의 두 사람의 첫 만남 장면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난감한 상황에 빠진 ‘홍’을 ‘준고’가 도와주는 첫 만남부터 ‘준고’와 ‘홍’의 계속되는 우연들과 벚꽃이 만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