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면서 멜로 연기에 도전한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 쿠팡플레이 “영원한 사랑, 운명같은 사랑을 믿어요.
누군가에겐 아직 그 영원이 안왔을 수도, 앞으로도 없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제게도 찾아오지 않을까요?”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주연 배우 이세영(32)이 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만났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 분)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다. 공지영 작가와 츠지 히토나리 작가가 합작으로 집필한 동명의 원작 소설을 토대로 한다.
총 6화 중 지난 27일 1, 2화가 공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선보인다. 이세영은 5년 전 꿈을 찾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일본에서 준고와 만나 사랑에 빠졌던 홍 역을 맡았다.
이세영은 “가슴 아프고 절절하고 애타는 멜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