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데뷔 25주년, 명실상부 '트롯 여왕' 장윤정을 향한 우려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999년 제 20회 강변가요제 대상, 이어 2004년, 정규 1집 '어머나!'
발매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트롯 가수'로 떠오른 장윤정. 그는 '짠짜라',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등 숱한 히트곡은 물론, 수많은 예능에서 고정 출연을 하며 남다른 예능감까지, 가수는 물론 방송인으로서 '종횡무진' 커리어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렇게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장윤정은 지난 1월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양산, 울산, 남양주, 부산, 대전에서 ‘2024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에 장윤정을 향한 '위기론'이 대두됐으니, 이유는 콘서트가 매진되지 않고 빈좌석이 많이 남았던 것.
'트롯의 여왕',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질 정도로 빛나는 명성을 자랑하는 장윤정이었지만, 콘서트의 빈 좌석을 들어 일각에서는 그의 현재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