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피할 수 없지만, 고통은 선택하기에 달렸다(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인 마라토너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동기부여자 Mr.runner. 입니다~ 10월 첫날입니다~ 곧 징검다리연휴 인데요~ 태풍 끄라톤동반 비 소식이 예보되고 있는데요.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우중런을 좋아해서 비오는건 환영이지만, 태풍으로 피해입으실 분들 생각하면 슬프네요..

별일 없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러닝챌린지 1147일차 시작! 어제도 그랬지만, 항상 가던 코스에서 바꿔보았어요.

확실히 덜 지루한거같아요 ㅎㅎ 저도 살짝 런태기가 오려나... 했거든요~ 어제 9월 러닝 정산을 해보니 평균 18KM 하더라구요?

항상 10KM 하는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데, 저도 모르게 신나서.. 제가 즐거우면 된거 아니겠어요!?

(대신 안전하게, 부상없는 기정사실을 상정하고.) 오늘도 예상보다 조금 더 했어요~ 몇 일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