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만 바라보던 보민 "왔구나! 내 원픽!"

정명 "너와 밤 데이트도 나가고 싶어" '돌싱글즈6'에서 보민의 마음이 마침내 정명에게 닿았다. 시영에게 직진했던 정명은 데이트 선택에서 보민을 택했다.

/MBN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시영에게 집착했던 정명의 마음이 자신만을 바라보는 보민에게로 돌아섰다. 3일 방송한 '돌싱글즈6' 4회에서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은 '1:1 라운드 한 잔 데이트'를 하면서 모두를 공평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다음 날 '비밀도장 데이트' 선택을 했다. 내내 정명만을 좋아했던 보민은 마침내 정명과 데이트를 하게 됐다.

먼저 정명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확신했던 보민은 지난 이틀간 자기 혼자서 좋아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다행스럽게도 '한 잔 데이트'에서 다시 희망을 봤지만 얼마 후 공용 거실로 갔을 때 시영 옆에 있는 정명에게 쉽사리 다가가지 못했다.

혼돈의 밤이 지나고 셋째 날 아침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