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머리 산발이 되도록 뱃일에 덱스와의 썸까지 짧지만 굵은 활약상을 펼쳤다. 10월 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12회에서는 게스트 고민시와 함께하는 다섯 번째 산지 강화군에서의 어촌살이가 펼쳐졌다. 이날 포도 농사를 도와 역대급 직송비 35만 원을 번 사남매는 강화풍물시장에서 한우를 푸짐하게 구매한 뒤 집으로 향했다.

이때 돌연 검문소가 등장하자 염정아는 "우리 (차) 세운다.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이번 집은 북한과의 거리가 약 2.6에 불과한 접경 지역 교동도에 있었다. 섬 전체가 민간인 출입 통제 구역이라 입도시 검문소에서 신분증 검사를 해야 했던 것.

간단한 검문 후 도착한 집도 특이했다. 집 앞에 도착한 사남매는 집이 읍성 바로 앞에 있어 성문이 마치 대문 같자 "우리 집 성이야?"

를 외치며 대흥분했다. 특별하게 야외 주방까지 있는 이번 집은 사남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