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이정희 기자] 오늘(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쌀쌀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쌀쌀하고, 일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5도 이하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 당시 불꽃쇼 모습.
한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르고 기온차는 15도 내외가 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7~18도, 낮 최고 기온은 22~2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2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3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7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